필드에서 많이 목격하는점여성 앵글러들디퍼 어군탐지기 여성 히어로 (스텝) 공주영님을 찾아 뵙습니다.


1.
간략한 개인 소개 낚시는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지요?

안녕하세요. 낚시하기 좋은 전남에 살고있는 공주영 이라고 합니다.

제가 낚시를 처음 하게 계기는 2013년에 친한 동생이 낚시를 하러 간대서 구경하러 갔다가 잡는 것을 보고 동생낚시대로 처음 던져보고 잡은 것이 47cm였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해서 그때 손맛을 지금까지 하고있습니다.

2. 낚시 하시는 이유는? 당연한 이유는 제외하고 개인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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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그러시 듯이 손맛이 제일 이유 고요^^

저는 머리가 복잡하거나 생각할 것이 많아지면 낚시를 갑니다.

낚시를 하고있으면 머릿속이 정리가 되고 마음이 차분해지기도하고요,탁트인 경치 보는 것도 좋고 거기에 손맛까지 보고 나면 스트레스까지 해소되는 같아서입니다.

여성 배스 앵글러 공주영님을 소개 합니다

3. 세계적으로 보면 앵글러 숫자가 매년 감소 되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낚시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하고 있나요?
낚시를 가서 물고기를 잡으면 손맛에 기분이 더없이 좋지만, 행여나 못 잡더라도 그곳의 경치를 보고 나면 힐링 되는 느낌이어서 한번 해보시라고 설명 드립니다.

4. 낚시하시면서 가장 기억 적인  날이 있으면 간단히 말씀좀…
대회를 자주 나가는데 작년 바낙스 낚시대회 종료 30분전에 운이좋게 한 마리를 잡아서 5위로 단상에 오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17, 18 광주생활체육낚시대회에서

2 연속으로 운좋게 여성 위너를 했었습니다.

5. 끝으로 낚시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은 점은?
낚시는 힐링 입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못 잡아도 좋고,

잡으면 좋은게 낚시라고 생각합니다.

해보시면 알거에요^^

여성 배스 앵글러 공주영님을 소개 합니